교수님, 항상 강의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무역 전공 공부를 하다가 헷갈리는 부분이 있어 교수님 강의를 선택했는데,
헷갈리는 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1. On Board B/L과 Shipped B/L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둘다 선적된 후 발행되는 것 아닌가요?ㅠㅠ
2. 기명식 선하증권은 유통이 불가능한가요? 지시식 선하증권은 예를 들어 To Order of A bank는 A은행이 지시한 자에게 주세요
라는 형식인가요? 최종 수하인이 A은행이 아니라는 의미에서 지시식이라고 불리는지, 유통가능하다는 말은 최종 수하인에게 주라고 지시가능하다는 의미인가요?
3. 선 선하증권은 왜 발행하나요? 어느 경우에 필요한 선하증권인가요?
4. 'B/L은 상환증권이고, AWB은 상환증권이 아니다'라는 말이 어떤 의미인가요?
선하증권은 운송증권을 통해 물건을 상환받을 수 있으며, 항공화물운송장은 상환증권성이 없기 때문에 운송장 없이도 수하인이 물건을 회수받을 수 있습니다.
라고 쓰여 있는데 AWB없이 물건받는게 어떻게 가능하나요?
5. 내수로 운송은 우리나라에서도 가능하나요?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용하나요?
6. 벌크화물은 특수한 포장(?) 컨테이너(?)가 따로 있나요? 컨테이너를 아에 사용하지 않나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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